우리 집을 통째로 삼키려는 놈이오...
우리 엄마는 이넘을 식충이라 부르고 있소...
냉장고 하나 박살내는건 "식은 죽먹기 앉아서 숟가락으로 먹기 보다" 쉽게 생각하는 무시 무시한 넘이오..
그넘이 바로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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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좀 더 큰 식충으로 키워서 세상을 삼키게 만들겠다고 말씀을 하시고 계시오...
어떻게 해야 해결을 할 수 있겠소... ㅠ,.ㅠ
되도록 흔적을 남기지 않게 깨끗하게 해결하고 싶소..
도와 주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