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듣기론 바퀴벌래는 "초"잡식성이라고 들었습니다.
얼마나 "초"잡식성이면 (들은 내용입니다)
콘크리트로 상자모양을 만들어 바퀴벌래를 집어넣고 하루정도 숨쉬게 해줄
수 있는 양의 공기만을 놔두고 다시 콘크리트로 덮어버려서 시멘트로 틈을
매꾸면
바퀴벌래는 그 콘크리트를 갉아 먹고 어떻게 해서든 뚫고 나온다네요.
뚫고 나오지 못해도 자기가 살수있을때까지 콘크리트를 갉아서 뚫는다고해
요. 이것이 진짜인가요? 참고로 이러한 말 해준사람이 우리 아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