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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예전에 떠돌던 소문중에 말입니다..
  • 작성자
  • 작성일 2003.10.27
  • 문의구분 기타문의



예전에 떠돌던 소문중에


어떤 여고생이 바퀴벌레가 갑자기 귓구멍에서 튀어나오고
그러다가 갑자기 몇마리가 마구 튀어나왔다고 합니다.

원인은 생리대였다고 합니다.

생리대에 바퀴벌레 알이 있었고
그 생리대를 그 여고생은 착용했고
그 알이 부화해서 그 여고생의 질 안으로 들어갔다가

그곳에서 서식을 하고 부화를 하고 등등 해서
사람 몸 안에서 번식을 했다고 하는데


과연 이것이 가능한 일인지 궁금합니다.
바퀴벌레가 사람 몸 속에서 서식을 할 수 있을까요?

뭐 섭취를 했다면 위장속이라서 위액에 죽을지도 모르지만
질은 또 다르지 않겠습니까. 그 속은 자궁이라서 아이가 자라기도 하는데.

일리가 있는 말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세스코맨이 꼭 알려 주세요.



뒷얘기지만 그 여학생은 손해배상을 청구했고
그 생리대 회사(귓속말, 소근소근)는 엄청난 돈을 물어주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