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리어머니는 텃밭에서 이것저것 기르시는데, 호박, 고추 등등
그리고 산에서 밤도 따오시고,,,휴~~~집에 음식은 아무렇게나 방치하시고,
바퀴와의 끝임없는 전쟁..
새집에 이사온지 5개월만에 드디어 오늘밤 바퀴발견..
내 방에서 본것은 조그만한 독일바퀴...
거실에서 본건 좀 길던데...독일바퀴는 아닌것 같구..
그렇다고 먹바퀴나, 미국바퀴는 아닌데..쩝 아~~~정말 지치네요..
세스코님들에게 부탁드리고 싶어도, 당장 돈은 없구..
카드 결제도 당근 가능하겠지요..
아무래도 오늘낼 방제 신청하게될것 같네요..
근데...게시판 답변이 상당히 늦네요..
바쁘시죠..
그럼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