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스코맨님
다름이 아니라 방금 울 삼실에서 거미를 보고 사장넘이 손가락으로 눌러 죽였거든요.
근데 그 거미 크기가 국산이라고 하기에는 넘 커서요...
생김새가 시커먼거이 마치 타란튤라고 하는 거의 축소판 같았어요.
물론 그딴 거미 사육한 일은 없고요...
손가락 두개크기만하고요...
처음보는 거미라서 지금 삼실 인간들 아직까지 공포의 도가니에 휩싸여 있씁니다. 웬만한 바퀴벌레보다 크고 이 시키먼놈의 정체는 대체 먼가요?
참고로 털은 없었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