몃일전에..
학교에서 특별활동 하고.
집을 올라오는데 (저희집은 참고로4층)
키로 문을 열려고 하는 순간
갑자기 위윙하고 소리가 나는겁니다
그래서 위쪽을 보니까.. 옥상 올라가는쪽
가장자리에 벌같은게 5~10마리 정도가
윙윙거리며 벌집을 짓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엄마 아빠게 어터카냐고 여쭤보니까 살충제(홈키파)를
뿌리라고 하는거에염 그래서 뿌려바떠니..몃몃은 도망가서
이제 끈나나보다 생각햇는데 다음날 벌이 벌집에서 막 돌아다니던군요..
어카졈?? 엄마가 벌집하나땜에 세스코나 119 신고 하면 창피하다고 하던군요..
전 진짜 매우 매우 걱정 됩니다.. 더군가나 거기서 우리 할아버지께서 담배
를 피시느뎅... 도와주세염 세스코 형님 누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