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틀전부터 장농밑에서 보이기시작했어요
어젠 거미외 해충약을 사서 뿌렸더니 계속 장농밖으로 나오더군요
오늘은 유심히 계속살펴보면서 1시간 간격으로 약을 뿌렸더니 죽어나오는 양이 장난이 아니네요
글구 장농안을 열어보니 이불마다 기어다니는 것이 정말 죽겠네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참고로 저희 집엔 이제 7개월된 아가가 있습니다
그걸 보고나니 도저히 그방에 있을수 없어서 지금은 우리 네식구 거실에 이불펴고 있습니다
그런데 장농안을 본 상태에서 이불에서도 찝찝하네요
계속 몸에선 무언가가 기어다니는 느낌이구요
당장 어떻게 해야하나요?
몸엔 아직 해는 없는지도 궁금하구요
내일이 당장 무섭네요
빠른 답변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정확히는 알수 없으나 먼지다듬이벌레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먼지다듬이 벌레는
알에서 성충까지 약 1~2달 정도 소요되며 습하고 더운 곳을
선호하며 주로 미세한 균류나 곰팡이를 먹고 자랍니다.
잡식성으로 균류, 꽃가루, 마른 식물, 곡물가루 또는 곤충의 시체 등이며
실내에서 서식하는 경우는 먼지도 섭취할 수도 있습니다.
주요 서식처로는 습한 바닥, 배관틈새, 벽 틈새, 석고보드,
오염된 목재등에서 서식할 수 있습니다.
신축 건물이나 새로 장만한 가구에서 발견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고객님과 같이 장농에서 지속적으로 나온다면
장농 목재 틈새가 주요 서식처일 수도 있고
메밀 배개 등이 있는 경우 그 속에서 서식할 가능성도 높습니다.
눈에 발견될 정도록 많다면
집에 전체로 확산되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불쾌곤충(nuisance insect)으로
불쾌감, 불결감, 공포감 또는 혐오감을 주고 일상생활에
불편을 야기하며 알러기를 일으키기도 힙니다.
세스코에서는 먼지다듬이 구제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습니다.
1588-1119로
문의하시면 자세한 상담을 하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