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사랑하는이여
사랑하는이여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존제입니다
내게 나를 알게해줘었고 내가 살아있다는걸 알게해준
당신은 저에게 있어 가장 특별한 존제입니다
사랑하는이여 전 언제나 당신 곁에 있겠습니다
저에게 있어 당신은 따스한 햇살과도 같습니다
모든 만물들을 자라게 하고 사랑을 피게하는
당신은 저에게 있어 그런 햇살과도 같은 존제입니다
사랑하는이여 내게 아무리 커다란 아픈 시련이와도
전 당신과 함께라면 아무것도 두렵지가 않습니다
허나 당신께서 한 발짝 뒤로 물러서 계신다면
전 다신 땅을 딛고 일어 설수도 없을것입니다
사랑하는이여 당신이 곁에있다는 존제 만으로도
전 행복을 느끼고 사랑을 느끼고 아픔을 느낍니다
훗날 내가 죽어 다시 태어난면 저는 또 다시
당신만을 사랑하겠습니다
사랑하는이여 사랑하는이여
사랑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이정도면 시집하나 출간해도 될려나..^^ㅋㅋ
기분좋은 세스코입니다.
좋은 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시에는 시로써 화답합니다.
- 물에만 찬밥- 세스코 형아
찬밥을 물에 말고 말았다
풀릴 것 같지 않던 찬밥이
물에 풀려 힘없이 흐트러지는걸
우두커니 바라본다
물에 만 찬밥을 보며 누군가를 떠올린다
나도 누군가의 마음에서 이렇게
흐트러졌었구나...
세스코 누님만을 좋아하는 맘에서
세스코의 형아들은 흐트러지면 안되는데...
전국의 모든 세스코 형아들도 힘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