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부엌과 거실에서 개미가 보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13개월 된 아가가 있어서 약이 안전할지 걱정되네요.
게다가 지금 한참 보이는 대로 아무거나 집어먹고 있어서
더 걱정이거든요.
그리고 서비스 방법을 보다 보니
초기에 약을 설치한 후 1개월 후에 다시 약을 설치해야 한다고 나오는데
제가 이번에 둘째를 출산하게 되어
10월 초에서 중순경부터 12월 초순 정도까지
집을 비우게 되거든요.
그러면 10월 초 무렵에 1차 서비스를 받아도
11월 초에 서비스를 받지 못하게 된다는 건데...
그러면 효과가 없는 건가요?
그런 경우 12월까지 기다렸다가 서비스를 받는 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