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대학생인데요..
제가 예전에 친구랑 돈없는데 점심먹으러 한 분식집에 갔었거든요??
근데 거기 떡볶이랑 김밥이 넘넘 맛이 없는거예요///
그래서 도저히 못먹겠어서........... 친구랑 얘기조금 했는데..
친구가 저쪽 구석에 테이블을 가르키길래 봤더니..
바퀴벌레가;;;;;;있는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곧장 나왔구. 다신 안가게 되었지요..
근데 어느날... 아니 2학기 개강하고 나니..
그 분식집앞을 지나가는데............... 공사를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 집이 결국엔 망하는구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또 ㅁㅕ칠이 지나니 나레이터걸들 언니들이 오셔서 어떤 카페식 고깃집에 대한 전단지를 나눠주더라구요..
<가면 1인분이 꽁짜래요;;ㅋㅋㅋ>
그래서 어디인가 찾아봤더니..
글쎄....그..글쎄..
예전의 바퀴벌레나온 분식집이었습니다..
분위기는 너무너무 좋은데..
가고싶은데.. 예전에 기억을 감출수가 없었습니다.
세스코님 같으면 ㄱㅏ시겠어요??
저는 도저히.. 고기에 벌레가 나올까봐 못가겠어요..
세스코님이 다녀가셨다면 안심이 되지만............ㅠㅠ
정말 가서 고기 먹고싶다..ㅋㅋ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먹는걸 왜 마다하십니까?
일단 고깃집에 가세요.
가셔서 공짜 고기도 먹고.. 맛있으면 돈주고도 먹고..
먹다가 다시 바퀴가 나오면
큰 소리로 아줌마를 부르세요~~~
그리고 음식점에서 바퀴가 나오면 안된다고 아주 아주~~~큰소리로 말하시구요
더불어 세스코에서 바퀴 잘 잡는다고 말씀해주세요.
그리고..
ㅋㅋㅋ...
다음번에는 저희 세스코 마크를 확인하시고..
맛난 고기 많이 드세요.
어때요??
좋은 계획이지요?
그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