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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핫...
  • 작성자 김연화
  • 작성일 2003.09.17
  • 문의구분 서비스 및 비용 문의

저는 7평 남짓한 원룸에 자취중인 여학생 입니다...
그런데.....휴~
자취생활 3년차지만 집에서 바퀴를 본적은 없습니다...
저는 벌레만 보면 경기를 해서...
모기도 한마리 못잡습니다...정말입니다..
그런데..오늘 문열고 집으로 들어오는 순간 정말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길이 5-6cm만한 바퀴가 방안을 날아서 가로지르고 있었습니다.
벽에 떡 붙길래....
저는 소리지르고..울고....남자친구가 잡아서 집밖으로 내보냈습니다...
그런데 이집으로 이사온지는 8달 정도 됐는데...
이사올 당시 깨끗하게 청소된 빈방 하나..(원룸이니까..)
였었고...
얼마전에 가구위치를 다 바꾸면서도 바퀴는 한마리도 안보였습니다...
그리고 침대밑에 살고있나 싶어서 침대 매트리스 통째로 덜어내도 봤는데..
거기도 없었습니다...
그런데..문제는 저..바퀴가 들어올만한 구멍이 저희집에는 없습니다..흑..
그리고 집에 가끔 집게벌레라 불리는 그 벌레는 아주가끔 한마리씩 보이긴 합니다.....
바퀴...이제 어쩌죠..
이사가면 괜찮을까요..
이바퀴는 저희집에 살고있던 바퀴일까요.....
저만하게 클라문 얼마나 오래 걸릴까요....
정말 저랑 오랫동안 같이 살고있었던 걸까요....
정말이지 집안에 있기싫고..온몸이 근질근질 한것 같습니다...
참 그리고 얼마전에 몸에 두드러기 같은것이 조금 났는데요...
간지럼고 조금 뽀록뽀록 한데...바퀴랑 연관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