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방배동 다가구 주택에 전세를 살고 있습니다.
참고로 18갸월된 아기가 있고요,
다름이 아니라 요몇일 사이로 바퀴벌레가 많이 보입니다.
첫째 문제는 아기를 키우는 집이고,
두째는 전세집이라 내년 5월에 이사를 갈예정인데 앞으로 7개월을 어떻게 버티느냐가 갑갑 합니다,만일 이사를 할 예정이 아니라면 고민을 안하고
귀사의 서비스를 맡기겠지만,,,,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바퀴가 어떤때는 아기 젖병에 들어가 있기도 해서 거의 저는 히스테리 상태입니다.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고객님께 당장 세스코 방제를 받으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바퀴의 유해성은 말씀을 안 해도 잘 알고 계시겠지요!
아기 젓병까지 들어가 있다고 하면....
저도 세스코라는 회사 입장이 아닌
아기를 키우는 아빠 입장에서 생각할 때
방제를 받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에 지금 상태에서 바퀴가 없는 곳으로 이사를 가신다고 해도
바퀴는 짐에 묻어서 같이 가게 됩니다.
그러므로 바퀴는 하루 빨리 없애서
아기와 가족의 건강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해충 방제는 세스코가 전문가인지는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