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가끔 이곳 게시판에 들어와 넘넘 재밌게 글을 읽다 가는 사람입니다...세스코님들의 멋쥔 모습(왠지 그럴것 같아여...^^)을 상상하며...나두 함 엉뚱한 질문을 해봐야쥐 했는데...
건 아니구요...사실 제가 담달에 결혼을 하걸랑요...
그래서 신혼집을 구했는데...입주한지 10년이 넘은 아파트예용...
주인이나 현재 입주자에게 물어봐도 벌레는 없다는데...보진 못했지만...제 생각엔 왠지 모가 있어도 있을것 같다는 불길한 느낌이(바퀴 내지는 개미 등등)...사실 지금 제가 사는 아파트는 3년 조금 넘었는데 얼마전부터 갑자기 개미가 생겼답니다. 신혼집에 벌레는 넘 싫어요...만일 해충박멸작업(?)을 한다면 언제쯤 해야 하나요(도배하기전?후?가구들이기전?후?) 글구 저처럼 이렇게 보기도 전에 겁먹구 신청하려는 사람도 있는지(집이나 전에 살던 사람들의 정황으로 보아 바퀴정도는 있을듯 한데...)...서비스 견적을 통해 대략 가격은 알아봤구요...어차피 정확한 견적은 실제 상담을 받아야 명확해질것 같아서..먼저 이렇게 게시판에 질문을 올립니다...답변 부탁드리구요...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늘 행복을 드리는 세스코입니다.
역시...
가을은 천고마비와 더불어 결혼의 계절이기도 하군요!
아~ 너무 부러운 마음에
답변을 안해드릴까..하다가..^^;;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ㅜㅜ)
먼저 결혼 축하드리구요~
신혼집이시라면 당연히 해충 같은 못된 놈들은 없어야겠지요.
신혼의 단꿈을 해충때문에 망쳐서야 안되니까요.
세스코 서비스는 약제를 마구 살포하거나 집을 비워야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사하시고 생활하시면서도 언제든지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사를 가시기 전에 미리 신청을 하시면
서식하고 있을지 모를 해충을 이사전에 싸악 퇴치한 후 깨끗한 집으로 이사를 하실 수 있기 때문에 이사 전에 신청을 권합니다.
해충은 아시다시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서식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의심이 되시면 서비스를 받으셔서 미연에 예방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충없는 깨끗한 환경에서 알콩달콩 깨소금 쏟아지는 행복한 신혼생활 하세요~
아~~ 부러워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