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아파트인데 3~4cm정도되는 벌레가 보여요. 지난달에 부엌에서 한번 봤을땐 곧바로 죽이고 별다른 걱정없이지냈는데 오늘 갑자기 천장에서 툭하고 뭔가 떨어지는 소리가나더니 몇초후 저번에 봤던 벌레가 제옷을타고 제몸을 오르고있더군요. 얼마나 소름이 돋고 끔찍하던지...생각도 하기싫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그벌레가 바퀴벌레 같더라구요. 색은 까만 색이구요.
처음엔 외부에서 들어온 벌레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것같아서요.
지금은 그벌레가 바퀴라는 생각에 무서워서 벌레가 나온방에 살충제만 잔뜩 뿌려놓고 들어가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휴~~ 그것이 바퀴라면 저희집엔 상상도 못할정도로 많은 바퀴가 있겠죠.
세스코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