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가다 한번씩 그러는데요.......날씨가 선선해지니 또 그러네요....
눈에 안보이는 해충땜에 간지러 죽겠슴다. 몸에 뭐가 기어(뛰어?)다니는것 같기는 한데 보이지는 않구....... 이불에두 있구 옷에두 있구 방에 이상한 벌레가 있는것 같아욤....... 잘때두 간지러워서 잘 깹니다. 글구 외출했는데두 옷에 붙어있는지 자꾸 긁게 되네요..... 출근하기전에 방에 에프킬라나 진드기 제거제 뿌려놓아두 소용두 없네요.....
집은 새 집인데 이사 하기전 집에서두 눈에 보이지 않는 벌레 땜에 고생했던 기억이 있는데욤...... 이사 하기 전 집이 침수된 적이 있는지라, 몇몇 침수된 물건도 가져왔는데 거기서 생긴 벌레일까요???
글구 책에서는 책벌레?라구 그러나 아주 조그만 반투명 벌레들이 기어다니는걸 자주 봅니다.
어케 없앨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