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전부터인가 새벽녘이 되면 모기에게 물린것처럼 상처가 부어오르면서
굉장히 간지러운데요.
모기에게 물릴때처럼 윙윙거리는 소리도 없고 또 모기를 본적도 없습니다.
부어오르는 상처부위는 모기보다 범위는 적은데 너무 간지러워서 한번만 물려도 잠을 깨게 될 정도로 간지럽네요.
군대에선 모기에게 10군데 넘게 물려도 잠만 잘 잤는데 말이죠.
아침에 일어나서 거울을 보면 얼굴에 인상을 하도 쓰구 자서 주름이 생길 정도랍니다.
육안으로 식별이 안되는 침대나 이부자리에 서식하고 사람을 무는 해충이 있다면 뭔지 좀 갈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