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속에 꼭 천연기념물과 같이 생긴 앞에 뿔같은거 달고 다니는
쌀만도 못한 벌레가 있는데요...제가 자취생인데 어머니가
가져다 주신 쌀에서 나왔져..근데 쌀 씻으면서 벌레는 물에 둥둥떠서
죽어있더라구요 헌데...--; 1주일 정도 지난 후 지금 자취방에 나방같이
생긴 놈들이 마구 날아다니네요 그 조그만 놈들이 커진건가..--;;
밥 좀 먹게해줘여~
글구 저 밑에 유사한 글들을 봤는데 냉장고에 넣으면 된다는데
냉장고에 넣을 공간도없고 냉장고에 넣는다고해도 냉장고에 음식이
의심스러워 질거 같군요... 자취생인지라 귀차니즘의 압박을 받고있어서
쌀을 말리는건 불가능한데 다른 해결 법좀...
약을 써야한다면 무슨약을 써야하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