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사무실은 지금 벌레와의 전쟁중입니다.
한동안 나방과 이상한 애벌레들과 한바탕 전쟁을 치뤘는데 이번엔 새로운 녀석이 등장했습니다.
우선 생김새를 설명하자면 꼭 참깨처럼 생겼습니다. 크기도 아주 작고요..
그리고 날라다닙니다. 껍질은 딱딱하구요 터뜨리면 딱 소리가 납니다.
이 벌레는 도대체 뭘까요?
그리고 이벌레는 왜 생기는거죠? 제가 일하는 곳이 한의학 관련 기관이라 한약재도 많고 피묻은 약솜이나 각종 서류들도 많습니다.
이중에 이 벌레가 생기는 원인이 있나요? 이놈의 정체가 정말 궁금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궁금한점 얼마전에 불개미한테 물렸는데 꼭 모기 물린것처럼 부어오르네요..
뭐가 따끔해서 봤더니 팔에 불개미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아프기도하고 가렵기도 하는데... 불개미도 사람을 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