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 곳은 다세대 원룸입니다.
아무래도 옆집에서 몰래 들어오기 시작한것 같은데..
굉장히 큰넘들이 발랑 뒤집어 죽어 있네요.
왜 산넘들은 안보이고 죽어 있는건지..
그리고 작은넘들은 안보이고.. 큰넘들만 있는건지..(제 엄지만한 것들만..)
만약 서비스를 받는다하더라고
진원지가 옆집 혹은 윗집 아랫집일 경우
또다시 들어올 수 있는 건데.. 근본적인 해결책은 무엇인지..
그리고 여기들어와서 안건데.. 배설물냄새를 맡고 다시 침입한다고 하던데
그걸 없앨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걸레나 그런걸로 닦을 수는 없는 지 궁금합니다.
제가 질문이 넘 많죠? ^^*
새벽 2시 30분에 왕만한 바퀴벌레 두마리 집에서 그네타고 노는거
감상하다가 넘 증오스러워서 살충제 한통 다 써버리고
울다 지친 불쌍한 인간입니다.
이제 남동생이 와서 싹 잡아서 갔으니 잠 좀 자야 할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