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개미가 많아 없애려고 많이 노력했는지 어느날 없더군요..
그런데 어느날 저녁에 식탁을 보니 작은 바퀴가 보이는 거예요..
저희집은 다가구 주택인데 지하실에 사시는 분이 이사가게 되어 가보니
바퀴알과 바퀴가 넘 많은 거예요..
이사갈때 살충제뿌리면서 이사짐을 실고 가던데..
어느날 바퀴한마리가 들어와서 잡았는데..
며칠지나고 작은바퀴가 식탁위를 지나가는거예요..
당장 시중에 파는 바퀴붙인는 거랑 살충제랑 젤타입이랑 사다놓구 다 했는데도 4일이 지나도 아직도 바퀴가 있네요..
사실 전 벌래라면 다 싫어요..
벌래만 봐도 온몸이 가렵고 두드러기가 나요..
잠도 못자구 특히 우리집에 14개월 아기와 4살된 아들이 있어 더 걱정이예요..
음 집이 이상한지 이상한 벌래도 많구..
돈벌래라구 하나?? 그것도 가끔씩 출몰하구..나방파리..모기..음 또
등껍질이 딱딱하구 만지면 똥그랗게 움츠러드는게 뭐지요..그것도 출몰하구
우리집은 꼭 벌래 공장같아요..
생각만해도 끔찍해요..
전 모기만 물려도 멍들어요..으~~
어쨋든 제일먼저 바퀴구제하는데 어떻게 하죠..
또 가격은 얼마나 되는지??
온라인서비스견적을 받아볼려구해도 잘안되서요..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