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바퀴와 개미는 한 집에서 살지 못한다는
말을 듣고 먹다 남은 고xx와..초xxx를 먹여가며
기껏 키워놨더니만..
이제 개미들이 제 이부자리까지 점령하고
온몸을 물어대기 시작했습니다..ㅡ.ㅡ;;
저만 그런게 아니라 이집에 함께 살고 있는
저희 형님마저도 하루하루 피해에 몸서리 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ㅡ.ㅡ;;
그런데..ㅡ.ㅡ;;
궁금한건..대체 이 개미들은 어디에 사는걸까요..ㅡ.ㅡ;;
한놈을 따라가 봤는데..ㅡ.ㅡ;;
왜..녀석은 텔리비젼 앞에서 서성거리면..
저와 함께 강xx의 천xxx을..같이 보게 되는 걸까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