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동네에서 방역을 하는 걸 봤습니다.
왜, 그거 있잖습니까~
부웅~~ 하면서 포터에 싣고서 동네를 다니며 방역하는 거 말이에요..
근데 그걸 보면 예나 지금이나 한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저.. 20대 거든요.. ^^a
예전 유년시절엔 그거만 보면 아무 생각없이 뛰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조그만 녀석들 또한 열라게 뛰고 있더군요.
- 물론 전 지금은 그 모습을 보고 웃습니다 ^^ -
질문하겠습니다.
거기에 무엇이 들었기에 애들이 그렇게 뛰는 것인가요??
제가 알기론 기름과 약을 섞은 것이라고 들었는데...
혹시 그 외의 애들이 좋아할 만한 성분을 함유시킨게 아닌가요?! -_-+
그게 아니라면 그 연기만 보면 쫓아다니는 애들의 심리를
무엇으로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