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집으로 이사왔는데, 가끔식 방이건 화장실이건 요상한 벌레들이 기어다닙니다. 크기는 1mm정도로 매우 작고, 옅은 갈색(?), 아님 카키색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아주 옅은 색입니다. 습한 벽지사이에도 있고, 화장실 바닥에서 무리져 있는 걸 본적도 있습니다. 손으로 누르면 그냥 먼지같이 죽은티도 안나게 작은데, 눈에 띄면 찝찝하기 그지없습니다. 도데체 무슨 벌레일까요? 해롭진 않은지... 어떻게 박멸해야 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