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저는 대구에 어느 아파트에 사는 학생입니다!
방금 아침에 부시시 일어남과 동시에 벨이 울렸습니다
바로 우리아파트와 전속 계약을 맺으신 방역전문 세스코맨이였습니다
저는 잠결에 인사만 하고 그분 뒤를 졸졸 쫓아다녔습니다
세스코맨은 집안 곳곳에 소독약을 뿌리시고는 인사를 하고 나가셨습니다.
아~ 세스코 계시판 자주 들리는데 너무 반가웠습니다,,ㅎㅎ
아!! 그리고 여쭤볼게 있는데요
제 친구들이 자꾸 저보고 개미라고 놀립니다
처음에는 그러려니 했는데 이제는 괴롭습니다
학교에서 매점가는길이나 체육시간 나갈때 개미가 있으면
친구들은 더 놀리고 "xx이다~~ 잡아라~~" 하고 개미도 괴롭힌답니다
저때문에 고생하는 개미들을 볼때마다 미안해 죽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