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하숙하는 학생이라 세스코를 부를 엄두는 못내구요 ㅠ ㅠ
근데 우리 하숙집에는 개미가 많아요 ㅠ ㅠ
미처버리겠어요 ㅠ ㅠ
먹을 거 정말 방안에 눈 씻고 찾아봐도 없는데 이놈들이 무얼 먹나 살펴보니깐
손톱하고 손발톱 주변에 굳은 살 뜯은 것들을 먹습니다...ㅠ ㅠ
무섭습니다...ㅠ ㅠ
손발톱을 깍으면 꼭 튀잖아요...ㅠ ㅠ
요새 옷걸이에도 기어다녀서 옷을 입어도 개미랑 같이 입는 거 같아서
스트레스 받아 돌아버리겠습니다...
어찌해야할까요..ㅠ ㅠ
옆방애들은 스팀 다리미구멍에서도 개미가 나온다고 하네요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