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범한 다세대주택3층에서 살고 있습니다
저희집엔 위아랫집에서 놀러온 바퀴는 조금 있어도
개미나 쥐는 한번도 발견안됐습니다
그런데 제가 고3때부터 새벽에 제 방 천장에서 삭삭부스럭거리는 소리와 "뽀득득"천장긁는 소리가 납니다.
(글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소리입니다-_-;)
그때는 잘못들은거라 무시도 하고 천장을 툭툭한번치면 소리가 안나고
또 자주그러진 않아서 잊고 지냈습니다
대학교와서는 밤에 공부할일이 별로 없어서인지 제가 그소리는 그이후로는 못들엇습니다
그러나!! 지금 올해 유난히 천장긁는 소리가 뚜렷히 들립니다
전엔느 밤에 천둥번개가쳐도 잘잤던 제가 지금은 그 천장소리에 놀래서 깹니다 (작은 소리지만 불규칙적으로 발생합니다)
천장에 혹시 쥐가 사는건 아닐까 생각해봤는데 어딜봐도 천장에 구멍도없고
천장을 쳤을때 쥐가 뛰어다니는 소리도 안납니다
천장은 윗집과 콘크리트로 되어있고 합판을 대서 벽지가 붙어있고
가장자리 모서리는 손가락굵기 정도의 나무가 삥둘러져있어서 바퀴나 쥐가
드나들수 있을것 같지 않아 보입니다
온갖 추측을 하다보니 혹시 이집지을때 누가 사람죽여서 콘크리트사이에 넣지않았나하는 기괴한 생각까지 하게 됩니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