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잡는건 문제가 없어도, 무언의 두려움과
나올때마다 소름끼치고 깜짝깜짝 놀라는건 너무 싫어요-_ㅜ..
여러군데에서 찾아본 결과-_-
집에 같이 살아가고 있는 해충이.. -_-;;
바퀴벌레랑, 개미랑, 그리마랑, 쥐며느리, 좀벌레,
모기, 파리, 나방, 이정도 되거든요.. -_-;;
그리마랑, 개미는 요새 뜸하고.. 모기나 파리같은건 상관없는데.
바퀴나 좀벌레나, 그리마, 쥐며느리 같은건-_- 참으로 죽겠더라구요.
특히. 바퀴벌레...
흠..ㅡ"ㅡ.. 이사를 간다고 해도, 물건 어딘가에 한마리라도 붙어 온다면
그집에서도 해충 생길께 뻔하고.
해충이 너무 많아서-_- 이런 세스코에 신고하기도 뭐하고,
저희 어머님이 깔끔하신 편이라 항상 청소하시고 그러는데-
흠...
=_= 해충사육장도 아니고.. 참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