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은 거실에 화분(난을 비롯해서 여러종)이 상당히 많습니다-_-
언제부터인진 몰라도 이사오고나서부터 개미가 서식하더군요.
어쨌든.. 보통 거실 탁자 위에 음식을 두면 개미가 몰려듭니다.
그래서 특단 조취로 마른 오징어 머리를 신문지 위에 깔고 개미를 유인해서 레x드로 3~4번정도 개미 수십마리를 학살해왔습니다.
개미는 수가 들어든거 같더군요.
그런데 그 후에 이상한 벌레가 등장했습니다-ㅁ-
크기는 개미의 50~75%정도 되어보이구요
개미랑은 약간 다르게 생겼는데 집에서 살던 개미와 색깔이 같습니다.(약간 누루스름한 색. 집에살던 개미는 흔히 길거리에 보이는 검정색의 손톱만한게 아니고 한 1cm정도 되어보이는 개미입니다)
이 개미 비스무리한 곤충 이름은 뭘까요?-_-
아 살던집은 새집이 아니구요. 20년 넘은 둔촌주공아파트입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