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당황한거있죠?
오늘 엄마랑 같이 부엌정리를 하는데~
찬장을 딱 열었드니
마른행주더미 위에 왠 까만벌레..
참깨보단 약간 통통한-ㅅ-;; 벌레가 막 무더기루있더군요..
아.. 소름끼쳐-_ㅠ;;
뭐하는 벌렌지두 모르겠구-_ㅠ
너무 놀래서 얘네가 어디서 나오는건지 몰라서 해매다가
오래된 프리마 뚜껑이 약간 벌어진 사이에서 나오드라구요
프리마 뚜껑을 열었을땐 저는 쓰러질뻔했더라죠;;
ㅠ_ㅠ무슨벌레죠? 우선 프리마랑 다 버리구 살충제 뿌리구
시체까지 처리했는데.. (아 소름이..)
너무 너무 많았어요-_ㅠ 숫자가.. 완전 깨를 뿌려놓은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