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를 하는중인데 잠결에 느낌이 이상해 이불을 걷어보니 15~20Cm 정도의 지네가 기어다니고, 이에 살충제를 뿌리니 냉장고 밑으로 도망을 갔습니다. 그래서 다시 나올까봐 다른방에서 잠을 잤는데 오늘밤이 걱정스럽네요. 친구들과 스스로 박멸하고자 하는데. 우선 어디부터 살펴야하는지요... 물론 지네입장에서는 사람이 무서운존재이지만 저는 어제 너무 놀라 주머니에 손도 못넣을 지경입니다. 답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