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바퀴는 따뜻하고 건조하면서 좁은 틈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독일바퀴는 가전제품 안으로 들어가서
고장을 일으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세스코에서 가전제품안의 죽은 바퀴를 꺼내드릴 수는 없구요
(가전제품 A/S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집안에 있는 바퀴를 모두 없애서
가전제품 안으로 들어가지 않게는 해 드릴 수는 있습니다.
바퀴를 꺼내는 것보다
더 이상 들어가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라고 말씀 하셨는데요.
독일제 가정 제품은 그에 대한 방비책이 있지 않을까요
AEG같은거....아닌가 더 허술해서 독일 바퀴들이 그런 습관이 생긴건가요?
뭐가 먼저 일까요. 아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