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찾아와서 첨으로 글남기네요~
울집은 촌~ ㅡㅡ;; 공기좋고.. 음~~ 물맑고.. 암튼..촌입니다.
울집에 거미들이 때거지로 서식합니다.
거미가 울집에 언쳐사는게 아니라 우리가 거미집에 언쳐사는것 같아요~
거미가 똥을 눈다는것도 촌으로 이사와서 알았어여 ToT
시꺼먼 점딱지 같은것들이 덕지~덕지~ 거미알도..무쟈게 많아요~
이것들을 쓸어내고 죽이고..쫓아내도 울집이 좋은지 계속 오네요~
모기도 많고.. 거미도 많고.. ㅜ.ㅡ 촌은 안조아~~ 으아아악~
도와줘여~~ 어케 이것들을 모조리 쫓아내죠? 정말정말~ 심각해용~
P.S 참고로 울집에는..두더지도 산답니다.. ^^;;
앗~ 한가지더~~ 파리도 태어나서 26년동안 살믄서..그리 큰~ 파리도 첨봤어여~
무신.. 벌도 아니거.. ㅡㅡ;; 왕 때빵 파리.. 무섭더군..흠...
이정도면..살만한곳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