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긴지 벌렌지..내가 모르는 사이에 절 물었답니다.
근데.. 그 부위가 왜그리도 부어오르는지...
너무너무 심하게 주위 살이 다 딱딱해지면서.. 마비가 되는듯..하면서..
쉽게 가라앉지를 않는데..
그렇게 버릇없는 놈은 도대체 누구이며..
빨리 가라앉히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
앗- 그리구..1588-1119에 전화를 걸면 전국 방방곡곡 다 찾아서 오나요?
XXX피자는 30분 내에 안오면 그냥 주는데..
세스코는 얼마나 빨리 오나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