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글쎄 이녀석이 우리집에 와서는 제가 바퀴벌레를 죽이고 같이 태울때두
(저희집은 박멸을 위해 꼭 태운답니다) 멀쩡했는데, 오늘 얘네집에서
놀다가 바퀴벌레 한마리가 나왔는데 죽이고 나더니 계속 걱정을 하는
거에요~ 자다가 자기 얼굴을 기어갈 수도 있었는데 운이 좋아 잡은 거라구
생각하나봐요. 그리고 날으는 바퀴는 첨 봤대요...요즘 저희집에 출연하는
바퀴벌레는 다 날든데....새처럼..
얘네집은 정말 몇개월에 한번 정도로만 나와서 이녀석이 막 걱정을 하네요.
바퀴벌레가 귀로도 들어갈수 있냐구 물어보래요. 그럴수도 있어요?
(전 안그럴꺼 같은데...) 그리구 엄청나게 걱정하는 이녀석에게 한마디좀..
그리구요, 또 질문이 있는데요, 저희집은 왜이렇게 바퀴벌레가 많을까요?
작년 11월에 이미 지어진 집을 리모델링해서 이사를 했는데 첨엔 해충이
없었어요. 그러다 바퀴벌레랑 개미가 같이 생기더니 개미만 남더라구요
개미가 이겼나 했더니 요새는 바퀴벌레가 막 나와요. 위에두 썼지만
거짓말좀 보태면 쥐만한 바퀴벌레가 새처럼 나는 걸 본적두 있어요.
터가 안좋은 걸까요..저희 집 위생상태가 나빠서...?ㅠ_ㅠ
나오는 족족 잡아서 태우고는 있지만 여름이라 그것두 못할 짓이에요..
도대체 왜이럴까요?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바퀴가 사람의 얼굴을 지나갈 수도 있고
귀로도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귀로 들어간 분들도 종종 계십니다.
이 뿐만 아니라 각종 질병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물론 끔직하게 징그러워서 혐오감을 주기도 합니다.
해충이 많이 나오는 이유는
전문가에 의한 (여기서 전문가란 세스코맨을 의미함)
해충 관리를 받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1588-1119로 전화를 하시면
해충 전문가의(여기서 전문가란 세스코 고객센타 직원을 의미함)
자세하고 상냥한 상담을 받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깔끔하고 위생적인 여름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