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엔 쌀을 푸대에 담겨있는 채로 놓고 먹는데요..
요즈음에 쌀을 씻다가 팔이 너무 간지러워서 보니까
아주 작은.....투명하다싶을정도로 하얀 ...깨알보다도 더 작은 벌레가
기어다니고 있지 뭐에요..;;;;;
꾸물럭거리는 벌레가 아니고 곤충같은데...진드기 같은.....
그래서 그 출처를 찾아보니까..
쌀포대에 수없이 붙어 있더라고요..
ㅡㅜ;;
이거 쌀을 씻는다고 없어지긴 하는건지...
그냥 밥을 해먹고는 있는데.;;
장마기간이라 딱히 밖에 내놓을수도 없구요..
이게 뭔가요?..
정말 많아요~ㅜ.ㅜ
윽~~~~~~~~~생각만 해도 몸이 근질 거려요..TT-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