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놀라서 어찌하나 하는 중에 세스코를 보게 되어서
문의를 드립니다.
오늘
화장실에 가던 막내가 기절할듯이 뛰어 나오면서
변기안에 쥐가 있다고 하더군요.
둘째도 보고 첫째도 보고 모두 놀라서 벌벌 떨고 있었습니다.
첫째는 딸이라서 마구 울기까지 했구요.
제가 마지막으로 보고는 너무 놀라
혼자힘으로 해결이 안되서
다른 분께 부탁을 드렸습니다.
생각다 못해서 끓는 물을 넣어보기로 했는데
물을 끓이는 동안 쥐가 없어졌어요.
그래도 끓인 물이니까 붓는 순간 물이 내려가는 부분에서
쥐가 튀어나오더라구요.
다시 한번부으려는데
쥐가 그곳으로 내려가버렸어요.
경비실에 여쭈어보니
1층은 쥐가 나오기도 한다는군요.
그래도 너무 무서워서
이것이 다시는 못나오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생각하면서
문의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주로 아파트 같은 공동 주택의 경우
정화조에서 서식을 하던 쥐가
배수관을 타고 실내로 침입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전에 TV에서도 방영된 적도 있습니다)
이 경우 고객님 댁만 방제 하는 것보다
아파트 전체 쥐를 구제하여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아파트에 소독을 실시하는 소독 회사가 있을 것입니다.
관리실에 문의하여 소독회사에서
아파트 쥐를 구제하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만약 아파트 관리 소독 회사에서 해결을 하지 못할 경우
1588-1119 세스코로 전화 주시기 바랍니다.
행운이 있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