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에서 직장생활을 하느라 회사에서 제공하는 사택에 사는데요..
집이 낡아서 그런지.. 벌레가 많아요..ㅡㅜ
3452번 글을 읽어보니 제방에서 나오는 벌레랑 똑같은거 같은데..
몸은 유선형으로 빠졌구요.. 길이는 한 4~5mm정도.. 폭은 0.5~1mm 정도 되는거같아요.. 큰넘의 경우에요.. 작은넘두 있구요..
머리쪽이 넓고 꼬리쪽이 좁은데.. 유선형이예요..
다리는 잘 안보이고..
은회색 또는 회색이고, 진짜 잡으면 휴지에 은회색 분같은게 묻어요..
꼭 지며느리의 축소 변형판 같아요... 근데 지며느리는 등이 딱딱한 느낌인데 이넘은 의외로 휴지로 잡아보면 그런거 같지는 않구 약해요...
욕실에두 가끔 나와요.. 습기를 좋아하는거 같은데.. 놀라면 꼼짝안하고
기어갈때 꼬리가 약간 살랑거려요..
장판과 벽사이에 이틀에 한번씩 레이드 파워를 듬뿍 뿌리기를 한달정도하니 요즘은 잘 안보이는데요.. 그래두 가끔 보여요... 넘 찝찝해..
어쩌죠?? 이넘이 어떤넘인지.. 해롭지는 않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