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감만동 단무지라하오...
귀하의 재치와 위트에 감동 씨게받은바이오....
그런데 궁금한것이 있다하니 그것은 바로 나의 도모다찌들이 나에게 던지는 글귀들 때문이오...
벌레같은놈이라고들 하는데...이게 묵묵히 일하면서 겨울을 준비하는 개미같은 성실한 것들을 칭하는것인지 아니면...도모다찌들이 말하는 어감 그대로 받아들여야 되는것인지 궁금해죽겠소.....
죽기전에...꼭 답변을 받고싶소...이상이오...그리고 수고들하시오....
담에 시간나면...박카스 한박스 들고 찾아가리다!!!....이상~~
어이쿠~! 저런..
죽기전에 답변을 받고 싶다고 하셨는데...
시간상으로 봤을 때 하루가 좀 지난 거 같은데,
그럼 이미 유명을 달리 했을 듯.. ^^;;;
그리구, x카스는 회사 주변 단란한 곳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이 홍보차 방문하셨을 때 종종 주고 가시니까 넘 안타까워하지 마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