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 하면 떠오르는건 역시 Q&A 게시판이라는 놀라운 결과가 -_-
아..-_-
질문 두가지 할게요 -_-
하나는-ㅅ-
저희집에 바퀴가 나왔는데요.
어디서 들은게 바퀴가 나올 정도면 이미 집에 상당한 양의 바퀴가 서식하다고 있다는 증거라고 하더군요;
웬만큼 많아서는 밖으로 안나온다고 -_-
엄마한테 세스코! 세스코!를 외쳤는데 그냥 죽이고 말더군요 ㅡㅡ;;;
저 위에위에 - 그니깐 이미 상당한 양의 바퀴가 서식하고 있단거. 믿어야하나요??
두번째-ㅅ- 인생상담..[;;]
실은 제가a
17살 연상의 학원선생님을 사모하고 있습니다 *-_-*[수줍]
남동생이 있는지라 어차피 연하는 눈에 보이지도 않지만 17살 연상이라니..-_-
제나이 2배..[쿨럭]
역시 저 혼자만 좋아해야 할 나이차이인가요;ㅅ;?
나이는 단지 숫자에 불과하다지만 우리나라 사회에서 아직 10살만 넘어가도 상당히 ... 좀 편견 그런게 있잖아요;;
우에-; 물론 선생님이 절 좋아하실 리는 없단걸 알고있지만 -_-
그냥 복잡해서 세스코에라도 올려봅니다;ㅅ;[풀썩]
선생님이 좋아서 공부에도 맛들이고 시험기간에 맨날 학원 독서실에서 공부하고 선생님 과목인 국어만 죽어라고 공부하고 그랬죠 -_-;; 흐에-;
[수제자로라도 선생님 인식 속에서 특별해지고싶은 마음에;]
선생님도 제가 선생님 좋아하는거 대충은 아실테지만 이정도일줄은 모르실걸요 ㅡㅡ;[얼마전에 산 제 핸폰의 대부분은 선생님 관련 정보로 차있습니다;]
에휴-; 답답합니다[먼산]
두개 다 답변해주세요>ㅅ<
좋은하루되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