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집은 단독주택으로 산 중턱쯤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근데..도심에 살때도 개를 키워왔는데 이쪽으로 이사를 와서 개를 다시 키우는데 개들 몸에 이상한 벌레들이 달라 붙어있습니다. 혹설에의하면 등애라고 들었는데 몸에 붙어서 피를 빨아먹고 사는거 같은데..큰것은 작은 콩알만하더라구요...
그래서 쉬는날은 일일이 한마리씩..잡아서 없애는데..그렇다고 살충제를 개 몸에다가 뿌기기도 뭐하고...한두마리가 아니고 수십마리이상 되더라구요...그렇다고 가둬 두기도 뭐하고...풀어놓자니...그 벌래때문에...잡는사람은 둘째치고 개가 너무 고통스러워 할것 같아서요..어떤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