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세스코에 들어오고 말다니 내가 이런곳을 방문할거라고 상상도못했고... 생각도못했으며 ㅡㅡ 곤충이 무섭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대체 여자들일까 아이들일까 라고 어리석은 생각을해버렷습니다 ㅡㅡ;;
헌데 수원 xxxxxxxxxxxxxxxxxx 곳으로 (마구 누지럿으니 애써 글자수 맞춰생각치마십쇼 ㅡㅡ) 이사를 와서 한달여간을 살면서 보니 ㅡㅡ 이런 어이없음이 ㅡㅡ 흡사 네이버에서 말하던 남아메리카에 사는 블라베루스(Blaberus) 인것인가 ㅡㅡ 아... 최악 ㅡㅡ 전에살던집에서 나타나는 조그만하고 귀엽기까지한 그 둥글납작한 바퀴는어디로가고 ... 머리 ..가슴..배 확실히 보이며 더듬이를 입으로 5:5황금 비율 가르마태우는거까지 이두눈으로 보게되니 도저히 제손으로 콱잡을수가 업더군요 단걸음에 모 회사제품의 레이x 를 들고 취익!!! 그러나 스플레쉬데미지에의한 저의 뇌손상도 약간 윽 머리아찔... 헌데 이쉑이 ㅡㅡ;; 샤샤샤샤샤샤샥 하믄서 천장으로 올라가더니 제 아늑한 침대로 가지않겟습니까?!!! 이런 염xxx을 외치며 레이x를 다시한번 누질러주었더니 툭하고 가구뒤로 떨어져버렷습니다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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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을 사체가 안보입니다 ㅡㅡ 초불안입니다 ㅡㅡ 그 화학약에 덕지덕지뭍은넘이 제가 슬리핑하는동안 제얼굴을 왓다리 갔다리 할생각을하니 악 ㅡㅡ 최악입니다 ㅡㅡ 참고로 여긴 단독주택이고 신식이라기보단 구식적인 집같은데요 이런곳도 세스코가 오나요? 가격대가 과연 ㅡㅡ;; 궁금하네요 약간 진지모드이니까 100%진지하게 대답해주셧슴 합니다 ㅡㅡ;; 아 공포 압박 ㅡㅡ 잠 다자버렷군요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