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전 바퀴와의 사투를 벌이면서 삽니당...ㅡㅡ;; 매일 밤 불을 끄고
바퀴의 존재를 확인한 뒤, 약을 살포..ㅋㅋ 그 짓 반복으로 매일
살인이 아닌 살충을 하지요.. 약도 치고 때려 잡고 화염방사까지..ㅇㅅㅇ)
눈에 보이는 알집은 밀폐 용기에 모은 다음에 화형 시킵니다...+_+;;
하지만.. 그것보다 조만간 이사를 가게 될거 같은데요. 이넘들이 헤어지기
(?) 싫다고 이사가는 집꺼정 따라 오는게 걱정입니당.. 어찌 방법이 없을
까요?? 가구며 가전제품을 다 분해해서 청소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역쉬 믿을꺼는 세스코맨 뿐인가요??
그리고 우리집 개들은 아무래도 바퀴들에게 세뇌를 당한거 같습니당.. 지
먹이를 자꾸 구석 깊은곳으로 몰래몰래 갖다 두는걸보니 매일 주의를 주고
그걸 치워도 어느새 다시 가져다 놓더군요.. 두렵습니당..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