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티브이를 보다가 길다란게 후다닥 지나가길래 급하게 부채로 내리쳐서 잡았는데... 아 넘 징그럽게 생겨서 가슴이 아직도 콩닥거려요...ㅠ_ㅠ
엄마가 돈벌레라고 하는데... 요즘들어 한 세마리정도 나왔다고 그러세요.
저희집이 아파트 4층인데
이놈이 대체 어디서 나왔을까요?...
새끼손가락 두마디 만한게...아마 성충이 아닐까 싶어요.
저희집에 강아지를 기르는게 물릴까봐 너무 걱정되네요...
별 문제 없을까요? 베란다와 거실이 통하는 문사이에 비오킬을 잔뜩
뿌려놨는데... 효과가 있을까요?
참, 얘도 이렇게 들어오는데 지네도 들어올수있을까요!!
저번에 집앞에서 손가락만한 지네가 죽은걸 봤거든요... 아 넘 징글~
너무 무서워서 진정이 안되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