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서 엉뚱한 질문을 던집니다.
(인생 고민?)
전 평범한 대한민국의 청년 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항상 이 게으름이 문제가 되더군요.
항시 선택의 기로에 서개되면
겁에 질려서 길을 선택하지 않고
뒤 돌아 서서 도망가 버립니다.
인간관계에서도 주변에서 활달하다고 말하고
저도 주변에 사람이 없으면 겁나하는 성격이지만
솔직히 혼자 있을떼가 가장 즐겁습니다.
이거...제 성격에 커다란 문제가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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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가까운 정신과에 가보는게 좋을 듯?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