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종로구 충신동에 살구 있는 23셋의 이 아무게 아가씨랍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저희집에는 겨울이던 여름이던 계절을 안가리고 거짓말 안보태고 어른의"엄지 손가락" 만한 바퀴벌레가 너무 많아요~
아무때곤 스믈 스믈~~..
어제는 그 바퀴벌레끼리 짝짓기 하는 어처구니 없는 광경까지 목격을 하고야 말았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잡을라구 하니 그와중에도 잽싸게 냉장고 밑으로 숨어버리는거있죠~
왜 있잖아요,, 레이드같은 벌레약 CF에 나오는 그런 왕따시만한 바퀴벌레요... 그넘들은 몸을 두동강 내두 (엄마가 벌레를잡고선 몸땡이를 분질러 보셨어여 ㅡㅡ;) 머리 따루 궁댕이 따루 각자 제 갈길을 가더라구요,,,, 독한것들...
도대체 바퀴벌레의 생명력은 어느정도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