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 왕팬이에여.. 들어 올때마다 잔잔한 미소 아니 호탕하게 한바탕 웃구 갑니다...
이건 제가 아는 언니 얘긴데여..(절대 제 얘기 아닙니당...ㅡㅡ;) 언니가 이번에 애기 낳았거든여..
근데여... 형부 되는 사람이여..
언니 임신한 동안 어떤 여자랑 바람(본인은 절대 아니라구 우김)이 났드래여..
알구 보니 언니두 아는 여자래여..
형부 직장 동료라네여.
둘이는 별 사이 아니라구 하는데..
어쨌든.. 언니 임신해서 힘들어 하는 동안 둘이는 놀러 다니구.. 전화두 자주 하구..(물론 언니 몰래여..) 호칭두 "자기야~~"라구 하더래여..
어휴.. 열 받아.. 언니 지금 넘 힘들어 하거든여.. 해충보다 더 무서운 인간들이져...이궁...
이런 해충들은 어떻게 잡아야 할까여...
PS. 설마 세스코에는 이런 직원들 없겠져..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