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고3때 공부하다가(?)머리식히러 들와왔다가 수능을 망치고~ㅋㅋㅋ(세스코탓_) 벌써 대학교 2학년이 된 한 팬입니다. 오늘 밤 갑자기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 집이 강원도라 어렸을적은 아무곤충이나 막 잡고 그렇게 놀았거덩요~그래서 메뚜기는 기본이고 온갖 잠자리에 매미에..뭐든 구워서 먹은 기억이 납니다. 묻고 싶은건 이렇게 먹어도 별 이상은 없는지~아직까지 조용한걸로 봐서 다 소화됐을꺼라 생각합니다만..궁금하네요..또 요즘은 제주위의 바퀴나 모기..에 눈이 갑니다. 이것들은 무슨맛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