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제가 듣고 상황을 적는 것입니다.
저희 큰어머니는 벌레들을 매우 싫어하십니다.
그래서 여름때마다 벌레들과의 전쟁을 하시죠.
그런데 겁없는 바퀴벌레들이 큰어머니앞에 당당히 나왔답니다. 큰어머니는 업소에서나쓰는 가스로된 바퀴벌레약을 4개나 가지고 오셔서(참고로 큰집은 중식식당운영하셔서 벌레약을 정규적으로 구비하십니다.)집 물건을을 모두 밖으로 빼놓고 그걸 쓰셨답니다.
20평 가게에서도 한두개정도 사용하는걸요.
결과는 지금까지 바퀴벌레는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지금 1년정도 됐는데 바퀴벌레들이 큰어머니를 무서워해서 피하는걸까요? 아님 정말로 박멸돼었을까요?
궁금합니다. 세스코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