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할머니 댁에 놀러간적이 있었어요
음.. 밖에서 수박을 먹고 있는데
뭔가가 허벅지에 앉더군요 .. 귀찮아서
보지도 않고 그냥 손으로 처버렷는데 느낌이
왠지.. 묵직하더라고요
보니깐-_-; 이게뭐람.. 흡사 왕파리 같앗습니다
봤을때는 길이는 4~5 cm 가량돼는거 같앗구요
눈도 상당히 빨갯습니다 그리고 파리처럼
혀가 있는듯 했어요 상당히 징그러웟구요
죽이진 못햇습니다 곳바루 날라갔기때문에
음.. 할머니댁은 주변에 소를 기르는 곳이
많더군요 이게 뭔가요~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