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운 날씨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고 몇달전에 제 차 문짝이 짜부러져서
제가 문짝을 뜯어서 열씨미 고치고 있었는데요..
한 2시간 경과후에 제 허벅지를 보니까 퉁퉁 부어올랐더라구요...
무슨 벌레에 물린거는 같은데 물린 통증도 없구 나중에 사과 반쪽짜리 정도로 부어올랐습니다.
물론 그 후로도 통증은 전혀 없었구요..
그리고 세월은 흘러 오늘에 이르기까지 부기는 다 가라앉았지만 제 허벅지에 흔적이 남고 말았어요...
까만 점같은게(지름 3mm) 하나 생겼는데 아직도 없어지지가 않네요..
도대체 어떤 건방진 벌레가 물어서 이렇게 됬는지 넘넘 괘씸해서 글을 올립니다...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